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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호 기자가 밝히는 ‘훈장과 권력’ 취재 막전막후

DOCU/History Written on 2016.07.29 00:10


뉴스타파는 KBS에서 훈장취재를 맡았던 최문호 기자를 중심으로 지난 넉 달 동안 대한민국의 전체 서훈 72만 건의 상세 내역을 샅샅이 찾고,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6천여 명을 새롭게 조사했다. 자료 조사와 현장 취재를 병행했다. 지난 4개월의 취재 과정은 제대로 청산되지 않은 친일반민족행위와, 군사독재 하수인들의 뻔뻔한 민낯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다. 대한민국 훈장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굴곡진 자화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었다.

독재세력에겐 관대했고, 민주인사들에게는 인색했던 대한민국 서훈의 역사. 뉴스타파는 해방71년 특별기획으로 준비한 "훈장과 권력' 4부작을 통해 대한민국 71년의 과거와 현재를 성찰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공동기획: 민족문제연구소 / 취재: 최문호, 박중석, 송원근, 조현미 / 촬영: 최형석, 정형민
데이터: 최윤원, 김강민, 이보람, 연다혜 / CG: 정동우 / 편집: 정지성, 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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