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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45억 들인 동북아역사지도 결국 폐기 결론

DOCU/History Written on 2016.06.28 22:33


중국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응할 목적으로 8년간 45억여원의 세금을 들여 추진해온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사업이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습니다. 연세대·서강대 산학협력단은 8년여의 작업 끝에 지난해 11월 지도를 완성했지만 부실 판정을 받자 보완작업을 거쳐 지난 4월 다시 제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독도를 표시하지 않는 등 지도학적 문제가 여전히 보완되지 않아 편찬에 부적합하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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