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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이 마주한 건 ‘나쁜 나라’였다”

Culture/Art & Entertainment Written on 2015.10.23 02:22


[국민TV] 개봉하기도 전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세월호 참사 후 유가족들의 특별법 제정기를 담은 영화 ‘나쁜 나라’입니다. 2014년 4월 16일 이후, 카메라는 17개월 동안 유가족들을 따라 다닙니다. 연출을 맡은 김진열 감독을 인터뷰했습니다. (뉴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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