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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외교 '성공사례'라던 '다나'사…1조7천억 손실

News/Economy Written on 2015.09.22 07:22


이명박 정부 시절 추진된 석유공사의 영국 다나사 매입이 이익은커녕 지난 8년간 4조라는 이자비용만 남겼다고 합니다. 사실상 실적쌓기였다고 판명된 전 정권을 국민 혈세로 수습하는 사례,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울 정도인데요. 당시 주무장관이었던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국정감사 증인 목록에서 제외됐습니다. 책임자 없는 국정감사 현장을 안은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뉴스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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