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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 2조 날린 NARL…"어쩔 수 없이 샀다, 실체 못밝혀"

News/Economy Written on 2014.11.15 12:56


[국민TV] 석유공사가 2조원에서 사서 100분의 1인 200억원에 팔아치운 캐나다 정유기업 날은 막대한 손실이 현실화된 MB정부 자원외교의 실제 사례입니다. 석유공사가 2009년 날을 인수하기로 할 당시의 이사회 회의록에서 뉴스K가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당시 강영원 사장은 "자신이 없지만 어쩔 수 없이 산다, 실체를 밝힐 수 없는 외부의 도움을 받았다"는 말로 이사들을 설득했습니다. 강신혜 피디가 단독 보도합니다. (뉴스K 노종면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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